엔비디아와 협력, 무인 트럭 제조업체 오로라 30%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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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무인 트럭 스타트업(신생기업) 오로라 이노베이션(이하 오로라)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힘에 따라 오로라의 주가가 30% 가까이 폭등했다.
오로라는 무인 트럭을 구현하는 스타트업이다.
그런데 전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가전 쇼인 CES에서 자율주행차 부분에 진출하기 위해 오로라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으로 오로라는 장중 40% 이상 폭등한 끝에 30% 가까이 폭등,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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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무인 트럭 스타트업(신생기업) 오로라 이노베이션(이하 오로라)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힘에 따라 오로라의 주가가 30% 가까이 폭등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오로라는 29.08% 폭등한 8.38달러를 기록했다.
오로라는 무인 트럭을 구현하는 스타트업이다.
그런데 전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가전 쇼인 CES에서 자율주행차 부분에 진출하기 위해 오로라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으로 오로라는 장중 40% 이상 폭등한 끝에 30% 가까이 폭등, 마감했다.
지난해 연초 엔비디아가 음성 인식 전문 인공지능(AI) 기업 사운드하운드에 투자했다는 소식으로 지난해 사운드하운드는 835% 폭등했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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