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전현무, 급노화 충격 후 울쎄라·보톡스 시술 땡겼다 “지금이 리즈야”

이슬기 2025. 1. 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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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피부과 시술 근황을 알렸다.

이날 정재형은 전현무를 향해 "너 요즘 피부과 열심히 다니나 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울쎄라 한 번 당겼다. 울쎄라가 한 달 뒤가 제일 예쁘다고 하더라. 지금이 리즈"라며 외모 자신감을 보였다.

정재형은 "젊은애가 벌써 땡기냐"고 반응하자, 전현무는 "보톡수도 맞아, 근데 얼굴보다 정신이 늙으면 안 된다"며 "내가 '아육대' 놓지 않는 이유, 아이돌들과 소통해야하기 때문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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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현무, 요정재형
사진=요정재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현무가 피부과 시술 근황을 알렸다.

7일 채널 '요정재형'에는 '비호감으로 시작해, 이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귀여운 말썽쟁이 현무!!!!!!ㅎ'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재형은 전현무를 향해 "너 요즘 피부과 열심히 다니나 보다"라고 이야기했다. 알고보니 정재형과 피부과 동기라고.

그러자 전현무는 "울쎄라 한 번 당겼다. 울쎄라가 한 달 뒤가 제일 예쁘다고 하더라. 지금이 리즈"라며 외모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정재형에게도 "울쎄라 맞냐. 전체 한번 돌려야 한다"며 적극 추천했다.

정재형은 “젊은애가 벌써 땡기냐”고 반응하자, 전현무는 “보톡수도 맞아, 근데 얼굴보다 정신이 늙으면 안 된다”며 “내가 ‘아육대’ 놓지 않는 이유, 아이돌들과 소통해야하기 때문이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앞서 전현무는 "늘 겸손한 최현석 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최현석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 을 공개했다. 당시 댓글에는 전현무의 민낯에 대한 반응이 줄을 이었다. "최현석..... 형님이야요......?" "첫번째 사진 최주봉선생님인줄" "아니오빠 방송이랑 상태가 너무 다르자나여" "얼굴이 왜 그래요" 등의반응이 이어졌다.

홍현희는 "드시느라 지치신건가 ㅋㅌㅌㅋㅋ"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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