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고우리, 비키니인 듯 아닌 듯 수영복 입고 발리 여행 '늘씬 탄탄'

김현희 기자 2025. 1. 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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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남편과 함께 발리 여행을 떠났다.

고우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코모도섬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바다에 뛰어들며 수영을 즐긴 고우리는 남편과 술잔을 부딪히고 함께 '오징어 게임'을 보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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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남편과 함께 발리 여행을 떠났다. 

고우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코모도섬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어깨끈이 없는 파란색 모노키니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비키니인 듯 아닌 듯 배와 등이 뚫린 디자인으로 섹시미를 자랑했다. 

바다에 뛰어들며 수영을 즐긴 고우리는 남편과 술잔을 부딪히고 함께 '오징어 게임'을 보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연극 '임대아파트'에 출연했다.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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