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바르셀로나 이적 종결!… 토트넘, ‘찬밥 대우’에도 1년 연장 옵션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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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이적설이 없어질까.
토트넘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손흥민의 계약을 연장한다. 연장 옵션을 발동하게 되어 기쁘다. 이제 손흥민과의 계약은 2026년 6월까지 유효하다"라고 발표했다.
토트넘의 계약 연장 옵션 발동이 공식적으로 이뤄지며 손흥민의 이적 또한 당분간 잠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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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이적설이 없어질까. 토트넘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손흥민의 계약을 연장한다. 연장 옵션을 발동하게 되어 기쁘다. 이제 손흥민과의 계약은 2026년 6월까지 유효하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손흥민은 2015년 8월 팀에 합류했고, 우리와 함께하며 세계적인 선수가 됐다. 토트넘의 위대한 선수이다”라고 소개했다.

토트넘의 옵션 발동은 기정사실화였다. 현지 매체들은 해당 소식을 지난해 말부터 전해왔다. 다만, 공식 발표가 점차 미뤄지면서 손흥민이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시선이 뒤따랐다.
숱한 이적설이 불을 지피기도 했다. 지난해부터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 스페인 3강인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프리미어리그 경쟁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세계적인 팀들과 연결됐다.


이는 하루 만에 종결됐다. 토트넘의 계약 연장 옵션 발동이 공식적으로 이뤄지며 손흥민의 이적 또한 당분간 잠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이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주역, 2020년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 상 수상, 2021-23시즌 아시아인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지난달 사우스햄튼전 68번째 도움으로 구단 역대 최다 리그 도움 기록을 경신한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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