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촉구하다 ‘귀싸대기’ 맞은 여성…“선처 없다” (영상) [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나섰다가 일면식도 없는 행인에게 뺨을 맞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날 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 이용자 A씨는 윤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행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관련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경찰들 앞에서 검은색 모자를 쓴 채 탄핵 촉구 피켓을 들고 서 있던 A씨가 행인에게 빰을 맞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나섰다가 일면식도 없는 행인에게 뺨을 맞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날 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 이용자 A씨는 윤 대통령 지지자로 추정되는 행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관련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경찰들 앞에서 검은색 모자를 쓴 채 탄핵 촉구 피켓을 들고 서 있던 A씨가 행인에게 빰을 맞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 중년 여성이라는 것 외에 얼굴 식별이 어려운 행인은 A씨의 피켓을 빼앗으려 시도하더니 그대로 A씨의 뺨을 내려쳤다.
폭행 장면은 집회 현장을 촬영 중이던 다른 참가자와 유튜버 등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그럼에도 곧장 자리를 떠나려던 가해자는 A씨와 목격자, 경찰관의 제지에 붙들렸다.
영상 속 피해자라고 밝힌 A씨는 “경찰관이 바로 가해자를 지구대로 불러서 사건 접수했고 고소까지 도와주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내일 병원에 가려고 한다”며 “선처는 없다”고 덧붙였다.

권윤희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한혜진, 전현무 깜짝 등장에 욕설…“정신 차리게 생겼냐”
- UN 최정원, 유부녀와 불륜 맞았나… 법원 “남편에 3000만원 위자료”
- “무지성 아메바들, 찾아오지마”…‘尹 공개 지지’ 최준용, 네티즌에 ‘발끈’
- “몸이 많이 안 좋나요?”…박명수, 건강 검진 결과 ‘충격’
- 고경표 “저 미치지 않았어요”…무인사진관 논란 정면돌파
- 태연 “무대 아예 못 하게 됐다…도대체 무슨 일” 공개 저격한 대상은?
- 신동엽 “선배한테 뺨 수십대 맞은 적 있다…혼자 울기도”
- “고백했는데 거절당해서” 같은 고시원 20대女 살해한 40대男
- 수백억대 사기행각, 보험판매왕 오른 보험설계사 ‘징역8년’
- 최여진, 7세 연상 ‘돌싱’ ♥남친 공개 “재벌 2세? 땅 부자?…빚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