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카메라 모듈 디자인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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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출시 예정인 아이폰17의 디자인이 변경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는 IT 팁스터 픽스드포커스디지털(Fixed Focus Digital)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17 시리즈에는 스플라이싱(Splicing) 공정이 채택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폰17 프로와 아이폰17 프로 맥스의 후면에는 기존 3D 유리가 아닌 알루미늄으로 만든 직사각형 카메라 모듈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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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출시 예정인 아이폰17의 디자인이 변경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는 IT 팁스터 픽스드포커스디지털(Fixed Focus Digital)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17 시리즈에는 스플라이싱(Splicing) 공정이 채택될 예정이다.
이 공정은 유리 뒷면, 프레임 등 서로 다른 재료를 결합해 제대로 맞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로 보인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픽스드포커스디지털은 “중요한 점은 카메라 범프와 뒷면 커버 사이의 연결 부분이 계단이 아니라 경사면이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여기에서 경사면은 튀어나온 알루미늄 렌즈 모듈이 뒷면 커버와 만나는 곳을 의미한다.
새로운 공정을 적용하면 기기의 가장자리와 뒷면 커버 사이가 더욱 매끄러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러한 변화가 아이폰17 시리즈 전체에 적용될지, 프로 모델에만 적용될지는 불분명하다.
한편, 아이폰17 프로와 아이폰17 프로 맥스의 후면에는 기존 3D 유리가 아닌 알루미늄으로 만든 직사각형 카메라 모듈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뒷면 하단 절반은 무선충전 지원을 위해 계속 유리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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