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가운만 입었는데 공주님 자태..아직도 '20살'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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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공주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장원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안녕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원영은 가운만 입고 호텔 룸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원영은 가운보다 하얀 피부와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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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공주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장원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안녕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원영은 가운만 입고 호텔 룸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운만 입었는데도 레드카펫에 서도 될 듯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장원영은 가운보다 하얀 피부와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시야가 트이는 오션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장원영은 다양한 포즈로 여러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가운 사이로 드러난 각선미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기도 했다.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 장원영이지만 아직 20살 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더한다. 앞으로 얼마나 더 아름다워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월 3일 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를 발매한다. 오는 13일에는 선공개 타이틀곡 ‘레블 하트(REBEL HEART)’를 선보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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