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찜질방서 화재 50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한귀섭 기자 2025. 1. 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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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4시 40분쯤 강원 강릉 연곡면 영진리의 한 찜질방에서 불이나 방문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4시 59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로 인해 찜질방 안에 있던 50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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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7일 오후 4시 40분쯤 강원 강릉 연곡면 영진리의 한 찜질방에서 불이나 방문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4시 59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시 화재는 찜질방 건물 뒤편에서 난 불이 외벽으로 불길이 번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 인해 찜질방 안에 있던 50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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