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딸 자하라, 드레스 핏 엄마 똑 닮았네‥여배우 도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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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그의 딸 자하라와 함께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 섰다.
안젤리나 졸리와 자하라는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최근 안젤리나 졸리는 자하라 외에도 녹스 등 자녀들과 함께 공식 석상에 자주 나서고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 생활에서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 여섯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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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그의 딸 자하라와 함께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 섰다.
안젤리나 졸리와 자하라는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실버 메탈과 크리스탈 체인으로 이루어진 블랙 튤 소재 드레스로 강렬한 룩을 완성했다.
함께 등장한 그녀의 딸 자하라 졸리는 아이보리 리프 크레이프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근 안젤리나 졸리는 자하라 외에도 녹스 등 자녀들과 함께 공식 석상에 자주 나서고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 생활에서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 여섯 자녀를 뒀다. 이혼 후 자녀는 모두 안젤리나 졸리가 양육 중이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지난해 말 8년 간의 소송을 모두 끝내고 이혼 종지부를 찍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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