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아내 “남편 얼굴에 강동원 보여” 논란 발언 한 번 더(체크타임)

박수인 2025. 1. 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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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오정태의 아내 백아영 씨가 남편과 배우 강동원의 닮은꼴을 주장했다.

이날 윤형빈은 "지난 번에 출연했을 때 (백아영이) 논란의 발언을 하셨다. 오정태 씨가 강동원 씨를 닮았다는 말을 했는데 여전히 같은 생각인가"라고 물었다.

백아영은 "(강동원과) 닮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느 날 남편이 우산을 쓰고 오는데 강동원 씨의 얼굴이 보이더라. 우리 남편 얼굴 안에 강동원 씨 얼굴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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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맨 오정태의 아내 백아영 씨가 남편과 배우 강동원의 닮은꼴을 주장했다.

1월 6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형빈은 "지난 번에 출연했을 때 (백아영이) 논란의 발언을 하셨다. 오정태 씨가 강동원 씨를 닮았다는 말을 했는데 여전히 같은 생각인가"라고 물었다.

백아영 씨는 "제가 강동원님 팬이다"고 했고 MC 김국진은 "팬이면 그런 얘기하면 안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아영은 "(강동원과) 닮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느 날 남편이 우산을 쓰고 오는데 강동원 씨의 얼굴이 보이더라. 우리 남편 얼굴 안에 강동원 씨 얼굴이 있다"고 말했다.

오정태는 "아내 시력이 좌우 2.0이다. 정확하게 보는 분이다. 제가 주름이 많은데 나이를 먹으면서 주름이 자리를 잡았다. 아내가 그걸 보고 얼굴에 중후한 멋이 있다면서 감탄을 하더라"고 자랑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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