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 무인사진관 음란행위 루머에 “강경 법적 대응”
2025. 1. 7. 14:54

배우 고경표(35) 측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루머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7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상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고경표와 관련된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며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행위”라고 했다.
소속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및 확대 재생산 등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방침”이라며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엄중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고경표가 부산에 위치한 한 무인 사진관에서 음란 사진을 촬영했다는 루머가 확산된 바 있다.
한편 고경표는 2010년 드라마 ‘정글피쉬 2′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감자별 2013QR3′ ‘응답하라 1988′ ‘D.P.’ ‘명량’ ‘헤어질 결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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