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박세영♥곽정욱, 결혼 3년만 부모된다..6월 출산 예정

김소희 2025. 1. 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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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세영과 곽정욱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다.

박세영과 곽정욱은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우정을 쌓아 오다가, 연인으로 발전해 2022년 결혼했다.

그러면서 "결혼식은 어려운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가족 및 친지와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다. 팬 여러분과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박세영 씨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층 성숙한 모습과 좋은 연기로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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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조선DB, 소속사 제공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박세영과 곽정욱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다.

박세영 측 관계자는 "박세영이 임신한 것이 맞다"라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라고 전했다.

박세영과 곽정욱은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우정을 쌓아 오다가, 연인으로 발전해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시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서로를 지켜온 두 사람이 평생의 동반자로 새 길을 나아가게 된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혼식은 어려운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가족 및 친지와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다. 팬 여러분과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박세영 씨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층 성숙한 모습과 좋은 연기로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세영과 곽정욱은 KBS 2TV '학교 2013'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세영은 드라마 '귓속말'과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곽정욱도 '신의 선물-14일', '칠흑', '라이프 온 마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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