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특보 발령에 전력주 '쑥쑥'…일진전기, 52주 최고가[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진전기(103590)가 한파 소식에 전기 사용량 급증이 예상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일진전기 주가는 이날 오후 1시4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24% 상승한 3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진전기의 강세는 이날 경기 북부와 강원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령되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될 것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난방 수요 늘며 전기사용량 급증 예상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일진전기(103590)가 한파 소식에 전기 사용량 급증이 예상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일진전기 주가는 이날 오후 1시4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24% 상승한 3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12시9분경 3만 원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유지하더니 상승폭을 키웠다. 이후 3만9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일진전기의 강세는 이날 경기 북부와 강원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령되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될 것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파가 시작되며 난방 수요가 늘어나고 이에 따른 전기 사용량 급증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진전기 외 전력주로 분류되는 LS 일렉트릭(010120)(1.74%)과 HD현대일렉트릭(267260)(1.26%)도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mine12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최진실 딸' 최준희,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엄마와 달리 난 인조적" [N샷]
- '명성황후 시해' 가담 시신 소각 감독관, 안상호에게 일본인 아내 소개했다
- "40년 부부인데 식비도 각자 계산"…아내 감시하려 집에 CCTV 설치
- 두 딸 태운 채 194㎞ 살인 질주…3세 아동 CCTV 없는 곳서 42차례 학대[주간HIT영상]
- "결혼 4개월 앞두고 빚투, 돈 다 날린 남친 1억 빚만…파혼이 답일까요"
- "출산 3일째 '75㎏' 며느리에게 '살 좀 빼면 되겠다'는 시아버지, 서운"
- 생일 하루 전 '친일파 핏줄' 알려진 하영…"눈물 흘려 드라마 촬영 중단"(상보)
- "결혼식 하객 0명, 15평 빌라서 신혼 시작"…신부 사연에 격려 봇물
- 하영 증조모, 日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이완용 위 등급의 '로열 매국노' 핏줄"
- 이진, 이효리·옥주현과 보낸 애정 가득 일상 "밥 잘 사주는 리더횰"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