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YG 떠난다...“3월 계약 종료”[공식]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1. 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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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7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유승호 배우와의 전속계약이 오는 3월부로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유승호는 지난 2022년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3년 만의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 '마음이...'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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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사진ㅣYG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7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유승호 배우와의 전속계약이 오는 3월부로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유승호는 지난 2022년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3년 만의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 ‘마음이...’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성인이 된 후에는 드라마 ‘아랑 사또전’, ‘보고싶다’, ‘복수가 돌아왔다’, ‘메모리스트’, ‘꽃 피면 달 생각하고’, ‘거래’ 등 다수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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