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협, '무안공항 참사' 피해자 유가족에게 5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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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선수들이 무안국제공 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로에 동참한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현종, 이하 "선수협회")는 7일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하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5000만원을 기부하는 방안을 선수협회 이사회를 통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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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들이 무안국제공 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로에 동참한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현종, 이하 "선수협회")는 7일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하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5000만원을 기부하는 방안을 선수협회 이사회를 통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현종 선수협 회장은 "지난해 발생한 여객기 참사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충격과 비통함에 빠졌다. 우리 프로야구선수들도 함께 애도하며 유가족들의 슬픔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기부금은 이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선수협회는 그동안 수해, 지진, 산불, 코로나 등 국가적인 재난이 발생하거나 자연재해로 피해자가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피해 지원에 동참해오고 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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