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신곡 '바다 사나이' 베일 벗었다…파도처럼 밀려올 감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지현의 첫 미니앨범 '오션'(OCEAN)이 일부 베일을 벗었다.
박지현은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오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 타이틀곡과 수록곡 음원 일부를 들려줬다.
첫 싱글 '그대가 웃으면 좋아' 발매 후 미니 1집 '오션'으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또 한 번 남길 박지현에게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지현의 미니 1집 '오션'은 오는 1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박지현의 첫 미니앨범 '오션'(OCEAN)이 일부 베일을 벗었다.
박지현은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오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 타이틀곡과 수록곡 음원 일부를 들려줬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타이틀곡 '바다 사나이'를 포함해 '목포 부르스', '항구의 이별', '우리는 된다니까', '항구의 이별 PART 2'까지 총 5곡의 사운드가 짧게 담겼다. 특히 타이틀곡 '바다 사나이'는 박지현의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여 '활어 보이스'란 수식어를 확실하게 각인시킨다.
또한 어머니를 향한 사랑이 느껴지는 '목포 부르스'는 박지현이 작사에 참여한 것은 물론, 애절한 창법이 더해져 박지현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다. 여기에 '항구의 이별', '우리는 된다니까', '항구의 이별 PART 2'에는 박지현의 담백한 목소리와 자신감 넘치는 가창으로 힘과 여유가 느껴진다.
박지현은 '오션'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색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싱글 '그대가 웃으면 좋아' 발매 후 미니 1집 '오션'으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또 한 번 남길 박지현에게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지현의 미니 1집 '오션'은 오는 1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편에게 성폭행당했다" 주장한 아내, 체내서 다른 남성 'DNA 검출'
- "예쁜 널 보니 열 올라, 사귀자"…6세 소녀 무릎 앉힌 67세 男
- "남편이 몰래 가져다 시누이 준 명품 시계, 분실…절도죄로 고발하고 싶다"
- '아저씨'라 부르더니, 아빠 죽자…새엄마 딸 "가족이니 재산 나누자" 뻔뻔
- 윤미라 "스폰서 제안 숱하게 왔다, 집 찾아오기도…인생 망친 애들 여럿"
- "주차 위반 벌금 25만원, 여행 동승한 친구가 절반 내라" 갈등
- "학벌 낮으면 알바 많이 해" "우리 용혜인처럼 입어라"…남편 발언 시끌
- "문 닫히는데, 쇼핑백·발 들이밀어"…지하철 세우더니 올라탄 할머니
- "흰 천 뒤집어쓴 유령은 왜 튀어나오냐"…여수 섬박람회, 홍보영상 '뭇매'[영상]
- 김수용 "심정지 2~3일 전 꿈…돌아가신 아버님이 '너 잠옷 입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