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반항하니까 욱해서"..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긴급체포

박혜빈 2025. 1. 7. 1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른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60대 남성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6일) 오후 3시쯤 서울 동대문구의 자택에서 아들과 다투다 흉기로 아들의 등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들이 반항하자 격분해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 / 사진=연합뉴스

아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른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60대 남성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6일) 오후 3시쯤 서울 동대문구의 자택에서 아들과 다투다 흉기로 아들의 등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된 아들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들이 반항하자 격분해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박혜빈 기자 park.hyebin@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