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10명 중 7명 "미국 주식 투자"…가장 기대되는 종목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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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올해 가장 기대 종목으로 꼽혔다.
7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지난달 '2025년 가장 수익률이 기대되는 미국 주식 종목'을 꼽는 설문에서 테슬라(45%)와 엔비디아(28%)가 각각 1·2위를 기록하며 빅테크에 대한 기대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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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올해 가장 기대 종목으로 꼽혔다.
7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지난달 '2025년 가장 수익률이 기대되는 미국 주식 종목'을 꼽는 설문에서 테슬라(45%)와 엔비디아(28%)가 각각 1·2위를 기록하며 빅테크에 대한 기대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투표 후보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페이스북), 아마존닷컴, 알파벳(구글),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등 지난해 말 기준 나스닥 시가총액 상위 7개 종목이다. 설문조사에는 6만7447명이 참여했다.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높았다. 지난달 24일 '페이로운 소식'에서 진행한 지난해 미국 주식 투자 경험을 묻는 투표에서 5만4579명의 응답자 중 76%가 미국 주식에 투자했다고 답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SEIBro)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결제금액(매수+매도)은 5100억 달러로 2731억 달러를 기록한 전년도 대비 87% 늘었다. 불안정한 환율 조건에도 올해 미국 증시에 대한 투심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증권과 함께 결승 투표를 벌이는 종목 대결 이벤트 '미장파이트'도 진행한다. 테슬라와 엔비디아 중 더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종목을 원하는 만큼 클릭하여 투표해 더 많이 득표한 종목을 가리는 방식이다. 우승한 종목에 투표한 참여자들에게는 카카오페이포인트 총 2000만포인트가 나누어 지급된다. 투표 페이지에서 카카오페이증권 증권홈으로 이동해 두 종목의 주가 정보를 확인하거나 '주식 모으기' 기능으로 소수점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새해 투자와 재무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연초 행운을 점쳐보는 '새해 복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카카오페이의 서비스를 방문한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카카오페이포인트 최대 100만포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새해 복돈 응모하기' 버튼을 누른 후 '내 자산 확인하기', '내 보험 진단하기', '관심 있는 집 찜하기' 중 1개 이상 방문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미장파이트'와 '새해 복돈 이벤트'는 카카오페이앱 또는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카카오페이 측은 "지난해에 이어 미국 증시에 대한 사용자들의 기대감이 여전히 뜨겁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꾸준한 투심을 받고 있는 주요 대장주부터 최근 관심이 급등한 AI와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까지 카카오페이증권만의 정보성 높고 편리한 서비스로 확인하며 성공적인 새해 투자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배규민 기자 bk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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