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3시간의 고통 끝에 드디어 젠슨 황 영접"...CES 2025의 시작과 끝은 '갓비디아' [CE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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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간여의 기다림 끝에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기조연설장에 입성할 수 있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젠슨 황 CEO의 기조연설은 뜨거운 취재 열기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썬리TV 등 방송들은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대만 출생이고, TSMC의 주요 파트너인 점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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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CES 보안 요원들도 "처음 보는 광경"

3시간여의 기다림 끝에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기조연설장에 입성할 수 있었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종종걸음으로 뛰어가는 사람이 늘자, 현장의 보안 요원들은 사고를 대비 큰 소리로 질서정연할 것을 알렸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젠슨 황 CEO의 기조연설은 뜨거운 취재 열기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보안에도 각별한 신경을 쓴 모습이었다. 모자를 쓴 관객은 모자를 들어 보여야 했고, 보안 관계자들은 기조연설 관람객들의 가방 하나하나를 유심히 살폈다.


젠슨 황 CEO의 '뿌리'인 대만 방송들은 대기 중인 줄을 배경으로 리포팅을 연신 촬영했다. 썬리TV 등 방송들은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대만 출생이고, TSMC의 주요 파트너인 점을 부각했다.
전통적인 반도체 강국 외에도 페루, 노르웨이,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언론인들이 'AI 황제'가 기조연설장에서 어떤 말을 할지 관심이라고 전했다.
국내 IT·보안 솔루션 회사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MS)의 개발자, 경북대학교를 비롯한 대학 관람객들까지 '젠슨 황 신드롬'을 보다 가까이서 느끼기 위해 긴 줄을 서야 하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눈치였다.
기조 연설장은 1만명은 족히 넘게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다. 기자가 들어올 때는 팝가수 워터멜론 슈가의 'Harry Styles'가 흘러나왔다. 조명은 엔비디아의 상징인 초록 불빛과 주황 불빛 그리고 흰색 불빛이 교차했다.
rejune1112@fnnews.com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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