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엑디즈·볼빨간 출격 '2025 JOY콘서트'…10일 추가 좌석 오픈

장진리 기자 2025. 1. 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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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하는 콘서트 '2024 조이(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이 추가 좌석 오픈을 확정했다.

7일 아이뉴스24와 조이뉴스24가 주최하는 '보이스 오브 스프링' 측은 추가 좌석 및 시야제한석에 대한 티켓 오픈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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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 포스터. 제공| 조이뉴스2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루시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하는 콘서트 '2024 조이(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이 추가 좌석 오픈을 확정했다.

7일 아이뉴스24와 조이뉴스24가 주최하는 '보이스 오브 스프링' 측은 추가 좌석 및 시야제한석에 대한 티켓 오픈을 공지했다. 티켓은 10일 오전 10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 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

오는 2월 1일 오후 7시 서울시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5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는 지난해 12월 26일 예스24 티켓 오픈 직후 초고속 전석 매진됐다. 단단한 팬덤, 뛰어난 음악성, 높은 대중성을 바탕으로 한 세 팀이 무대에 오르는 만큼 관객들의 기대감 역시 매우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관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첫 티켓 오픈 당시 유보됐던 시야제한석을 포함한 일부 좌석을 추가 오픈하기로 했다. 또한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휠체어석(동반자 1인 포함)은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보이스 오브 스프링'은 지난 2월 열린 '봄이 오는 소리'에 이은 두 번째 브랜드 공연이다. 가요계 밴드 열풍의 중심에 선 루시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볼빨간사춘기가 무대에 오르며, 개그맨 유재필이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창호 조이뉴스24·아이뉴스24 대표는 "그 어느 해보다 춥고 혹독한 겨울을 지나고 있지만, 희망이 움트는 봄은 또 찾아온다. '보이스 오브 스프링'은 청춘 밴드들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 마음을 어루만지는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하겠다. 눈과 귀가 즐거운 웰메이드 공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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