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기업 비결" 휴넷, '슈퍼 강소기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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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이 2개 강소기업 성장 비결을 담은 '슈퍼 강소기업'(저자 김승호·김형수·이정선)을 출간했다.
7일 휴넷에 따르면 책에는 평균 매출 651억원 및 22년 업력을 가진 20개 강소기업을 다뤘다.
조영탁 대표는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도 기본에 충실한 기업들은 진가를 드러낸다"라며 "직원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슈퍼 강소기업 경영자들이야말로 위기를 기회로 살리는 성공 스토리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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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휴넷이 2개 강소기업 성장 비결을 담은 '슈퍼 강소기업'(저자 김승호·김형수·이정선)을 출간했다.
7일 휴넷에 따르면 책에는 평균 매출 651억원 및 22년 업력을 가진 20개 강소기업을 다뤘다. 이들 기업은 휴넷이 후원하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대상 무료 과정인 '행복한경영대학' 출신 기업들이다. 팹리스 반도체 회사 쓰리에이로직스, 이차전지 부품·소재 업체 유진테크놀로지 등을 포함한다.
이 책은 현직 기자들의 팩트 체크와 전문가적 해석을 더해, 현장을 분석한 밀착 보고서 형태다. "몸집보다 수익, 외형보다 내실이 중요하다", "스스로 혁신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 전략"이라는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서 검증된 생존 전략을 전한다.
이들 기업에는 공통되는 독특한 성장 공식이 있다. 견고한 재무 구조와 기술 혁신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면서도, 직원들의 행복을 기반으로 한 '행복경영'을 실천했다는 것이다.
대기업 평균 근속 연수인 10년을 뛰어넘는 이들 기업의 높은 근속률이 이를 입증한다. 행복한 직원이 창의성과 열정을 발휘하고, 이것이 고객 만족으로 이어져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조영탁 대표는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도 기본에 충실한 기업들은 진가를 드러낸다"라며 "직원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슈퍼 강소기업 경영자들이야말로 위기를 기회로 살리는 성공 스토리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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