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서커스 '쿠자' 2025년 부산·서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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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2018년 개막하며 단일 마켓 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태양의 서커스 '쿠자(KOOZA)'가 2025년 서울과 부산에 돌아온다.
또한 올해 태양의 서커스 '쿠자'는 한국을 포함해 홍콩 등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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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 확장도 계획

한국에서 2018년 개막하며 단일 마켓 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태양의 서커스 ‘쿠자(KOOZA)’가 2025년 서울과 부산에 돌아온다.또한 올해 태양의 서커스 ‘쿠자’는 한국을 포함해 홍콩 등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그룹 ‘태양의 서커스’의 퀴담, 알레그리아, 바레카이, 쿠자, 뉴 알레그리아, 루치아 등을 흥행시킨 엔터테인먼트 기업 마스트 인터내셔널이 ‘쿠자’의 2025년 아시아 투어 계획을 7일 발표했다.
‘쿠자’는 경이로운 아크로바틱 퍼포먼스와 위트, 환상적인 무대 예술이 완벽하게 조화된 작품으로 2007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초연한 이후 전세계 약 8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대표적인 아트 서커스다. 2018년 초연 당시 서울에서 총 매출 258억 원,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마스트 인터내셔널은 2007년 3월 태양의 서커스 ‘퀴담’의 한국 최초 투어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7번의 빅탑 공연, 1번의 아레타 공연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해 ‘루치아’ 공연은 한국 투어 17년 만에 최초로 부산 시장을 개발, 서울과 부산 공연을 성공리에 이끌며 시장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마스트 인터내셔널은 지난해 한국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올해 아시아 지역에 활발하게 진출할 계획이다. 우선 태양의 서커스는 6년 만에 홍콩 투어가 확정됐다. 2026년에는 싱가포르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김용관 마스트 인터내셔널 대표는 “홍콩, 부산, 서울,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아시아 투어를 통해 ‘태양의서커스’의 더 많은 작품을 아시아 관객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태양의서커스’와의 오랜 신뢰 관계와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아시아 관객들에게 더 많은 엔터테인먼트적인 영감과 즐거움을 전달하는 데 기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서지혜 기자 wis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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