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의 돈+사고도 내 것, 모두 같이 책임져”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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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돈은 물론 최민수가 친 사고도 자신의 것이라고 말했다.
강주은은 홈쇼핑 방송으로 남편 최민수보다 수입이 많다며 "이게 제 꿈이었다. 처음에 남편 만났을 때 치대를 가고 싶었는데 내려놓고 남편을 믿고 왔다. 10년 주부생활을 했는데 너무 어려웠다. 제가 번 돈이 없고 남편이 번 돈으로 사는 거였다. 그게 제 자존심을 건드렸다. 나도 일부를 같이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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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돈은 물론 최민수가 친 사고도 자신의 것이라고 말했다.
1월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절친 오현경, 안문숙, 김윤지를 초대했다.
강주은은 홈쇼핑 방송으로 남편 최민수보다 수입이 많다며 “이게 제 꿈이었다. 처음에 남편 만났을 때 치대를 가고 싶었는데 내려놓고 남편을 믿고 왔다. 10년 주부생활을 했는데 너무 어려웠다. 제가 번 돈이 없고 남편이 번 돈으로 사는 거였다. 그게 제 자존심을 건드렸다. 나도 일부를 같이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주은은 “그때 당시에도 이게 다 자기 돈이잖아, 내가 부담이 된다고 하면 남편은 ‘아니야, 다 네 돈이야’ 그랬다. 제가 일을 시작하고 이제 내가 급여를 받아서 내 돈이고, 자기 돈은 자기 거라고 했더니 ‘아니지. 주은이가 번 돈도 주은이 거고 오빠가 번 돈도 주은이 거야’”라고 최민수의 말을 전했다.
강주은은 “그 이후로 신나게 지내면서 네 것도 내 거고 내 것도 내 거잖아 그랬다. 30년을 그 테마로 살아왔다. 물질적인 게 아니고 이 남자의 사고도 내 것, 불편한 면들도 내 것이다. 어려움도 책임진다는 마인드로 살아가는 거다. 모든 것을 같이 책임지는 마인드로 살고 있는 우리의 30년”이라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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