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허성태·한채영 소속사 악성 게시물 법적대응
황소영 기자 2025. 1. 6. 21:20



빌리언스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6일 '당사는 최근 국내 커뮤니티 및 해외 SNS 채널 등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이러한 악성 루머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미 여러차례 수사기관에서 수사 및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악성 게시물 작성·유포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라고 강조하며 '악성 게시물 작성 후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URL을 삭제하거나, 회원 탈퇴를 진행하는 수법이 확산되고 있으나 작성된 게시글을 모두 수집하고 관련 사이트에 협조 요청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악성 게시물을 모니터링하고 수집해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빌리언스에는 배우 강신일, 고창석, 권소현, 손현주, 박지아, 송지우, 이규한, 왕지원, 정석용, 한채영, 한상진, 허성태, 최윤영, 인피니트 김성규와 남우현, 가수 윤지성이 소속되어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6일 '당사는 최근 국내 커뮤니티 및 해외 SNS 채널 등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이러한 악성 루머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미 여러차례 수사기관에서 수사 및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악성 게시물 작성·유포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라고 강조하며 '악성 게시물 작성 후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URL을 삭제하거나, 회원 탈퇴를 진행하는 수법이 확산되고 있으나 작성된 게시글을 모두 수집하고 관련 사이트에 협조 요청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악성 게시물을 모니터링하고 수집해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빌리언스에는 배우 강신일, 고창석, 권소현, 손현주, 박지아, 송지우, 이규한, 왕지원, 정석용, 한채영, 한상진, 허성태, 최윤영, 인피니트 김성규와 남우현, 가수 윤지성이 소속되어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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