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7’ 사쿠라다 켄신, 어린 시절 사진 화제

‘PROJECT 7’(프로젝트 7)에서 최종 2위를 기록한 사쿠라다 켄신의 어린 시절 사진이 화제다.
최근 사쿠라다 켄신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글로벌 팬들은 “멋지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 “어릴 때도 너무 잘 생겼다” 등의 애정을 쏟아내고 있다.
사쿠라다 켄신은 JTBC ‘PROJECT 7’에서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로도 화제를 모았던 만큼, 어릴 때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겸비한 그를 향한 팬들의 반응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사쿠라다 켄신은 JTBC ‘PROJECT 7’에서 2위를 기록하며 데뷔를 확정했다. 당시 사쿠라다 켄신을 팬들을 위해 직접 손 편지를 낭송했다. 사쿠라다 켄신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집에 화재가 있어서 집의 모든 것이 불에 탔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라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불에 대한 트라우마를 밝힌 사쿠라다 켄신은 “이런 상황에도 댄스 레슨은 계속 받았다. 춤을 추고 있으면 화재를 잊고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 것은 물론, “이후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댄스 스쿨에 가게 됐다. 그 후 혼자 한국에 오게 됐다”라며 과거사를 밝혔다.
또 “여러분은 웃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항상 웃음을 드리는 아이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진짜 감사하다”라며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앞으로 보이그룹 CLOSE YOUR EYES(클로즈 유어 아이즈)로 활동하게 될 사쿠라다 켄신은 ‘PROJECT 7’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며 국내외 팬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타이틀송 센터 주인공은 물론, 앞서 11회 방송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매 라운드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바 있다.
사쿠라다 켄신이 CLOSE YOUR EYES로 데뷔한 뒤 어떤 음악과 모습으로 또 한 번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뜨겁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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