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홀딩스, 한국거래소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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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6일 알파홀딩스가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제출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20일 이내인 다음달 6일 전까지 기업심사위원회를 열고 알파홀딩스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알파홀딩스의 상장 적격성이 인정되면 주권 매매 거래정지를 해제하고, 심의 결과가 상장폐지에 해당한다면 심의일 이후 20일 이내에 코스닥 시장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여부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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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6일 알파홀딩스가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제출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20일 이내인 다음달 6일 전까지 기업심사위원회를 열고 알파홀딩스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알파홀딩스의 상장 적격성이 인정되면 주권 매매 거래정지를 해제하고, 심의 결과가 상장폐지에 해당한다면 심의일 이후 20일 이내에 코스닥 시장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여부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알파홀딩스는 2022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한정' 감사의견을 받아 2023년 4월부터 주권매매 거래정지 상태다. 회사는 작년 말 최대주주 변경을 완료하고 비주력 사업 관련 계열사 정리한 뒤 이날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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