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 모에(수영복) "페스 캐릭터 위해 패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슨 '블루 아카이브' 신규 학생 '카자쿠라 모에(수영복)'은 3.5주년 페스 학생을 위해 과감히 패스해도 좋다.
기존 출시됐던 '츠키유키 미야코(수영복)', '소라이 사키(수영복)'과 함께 신규 학생 '카자쿠라 모에(수영복)'이 새롭게 추가된다.
복각 학생부터 간단하게 살펴보면 미야코(수영복)과 사키(수영복)은 출시 당시 신규 보스 그레고리오의 기믹 파훼를 위한 필수 학생으로 자리 잡았다.
신규 학생인 모에(수영복) 상황은 더 최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넥슨 '블루 아카이브' 신규 학생 '카자쿠라 모에(수영복)'은 3.5주년 페스 학생을 위해 과감히 패스해도 좋다.
넥슨이 7일부터 이벤트 '여름특수작전! 사라진 새우를 향한 토끼의 추적'을 복각한다. 기존 출시됐던 '츠키유키 미야코(수영복)', '소라이 사키(수영복)'과 함께 신규 학생 '카자쿠라 모에(수영복)'이 새롭게 추가된다.
복각 학생부터 간단하게 살펴보면 미야코(수영복)과 사키(수영복)은 출시 당시 신규 보스 그레고리오의 기믹 파훼를 위한 필수 학생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사키(수영복)은 단독으로 디버프를 3개 부여한다는 장점 덕분에 선생님 사이에서 이용률이 높았다.
애석하게도 두 학생이 활발하게 사용된 건 첫 그레고리오뿐이다. 이후 그레고리오가 돌아올 땐 미네 혼자 디버프를 넣어도 충분히 공략 가능했기에 거의 채용되지 않았다. 앞으로도 활용될 일이 희박하므로 가볍게 넘겨주면 된다.
신규 학생인 모에(수영복) 상황은 더 최악이다. 기용되긴 했으나 메인 딜러가 아닌 설거지 담당으로 쓰였다. 굳이 보유하지 않아도 추후 다가올 총력전과 대결전을 클리어하는 데 문제없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바로 다음 픽업 학생도 영향을 미쳤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3.5주년 페스 '스나오오카미 시로코(테러)'와 '타카나시 호시노(임전)'이다. 청휘석 1개도 소중한 시기이기에 얌전히 청휘석을 보존하는 선택을 추천한다.
■ 광역 공격은 거들 뿐, 단일 공격에 특화 딜러 '모에(수영복)'

모에(수영복)은 진동 속성 딜러로 출시됐다. EX 스킬 '탄도 미사일 타격'은 지정한 적 1명에게 피해를 주고 주변에 광역 피해를 준다. 스킬 설명만 봤을 땐 광역 딜러라고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론 단일 대상 특화 딜러다.
5레벨 기준 지정 대상에게 주는 피해 계수는 1892%다. 광역 피해 계수는 378%로 5배 정도 차이다. 기본 스킬 '하이드로 스트라이크'는 35초마다 적 1명에게 큰 피해를 준다.
강화 스킬 '파멸의 미학'은 자신의 공격력을 증가시킨다. 서브 스킬 '폭파 전문가'는 공격 시 대형과 초대형 대상에게 추가 피해를 주는 효과다. 결국 스킬 구성이 대놓고 총력전과 대결전에서 사용하라고 만들어진 학생이다.
모에(수영복)이 제대로 활약할 수 있는 곳은 보스와 부하를 동시에 타격할 수 있는 총력전과 대결전이다. 대표적으로 페로로지라, 쿠로카게, 그레고리오가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사용하기 좋은 페로로지라, 쿠로카게, 그레고리오에 더 취약하다. 그 이유는 방어 타입이 특수장갑인데 세 보스 모두 공격 타입이 신비이기 때문이다. 더 아프게 맞기 때문에 재도전 확률이 증가한다.
무엇보다 진동 속성에는 만능 학생 하나코(수영복)가 있다. 광역과 단일 모두 수행이 가능하다. 방어 타입도 중장갑이라 모에(수영복)과 반대로 생존력도 높다. 그나마 하나코(수영복)이 약해지는 실내전만큼은 모에(수영복)을 기용할 가치가 있다.
하지만 다음 픽업 상대를 잘못 만난 탓에 뽑아야 할 이유가 완전히 없어졌다. 한정 학생도 아니므로 페스 기간 중에 만날 가능성이 있다. 가장 좋아하는 학생이 아니라면 순순히 보내주길 권한다.
presstoc01@gmail.com
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