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이이, 목표 실적 달성 자신..."AI시장과 함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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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일 피아이이 대표가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인공지능(AI)과 영상 처리 소프트웨어(SW) 기술을 강화해 이차전지, 반도체 등 첨단 산업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희가 구조적으로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지만 그 외에도 기술적으로도 저희 소프트웨어쪽이 많은 혁신을 이뤄서 수익성을 담보하고 있습니다. 이제 피아이이는 배터리 내 검사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넘어서 전 산업의 검사,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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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심영주 기자] 최정일 피아이이 대표가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인공지능(AI)과 영상 처리 소프트웨어(SW) 기술을 강화해 이차전지, 반도체 등 첨단 산업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아이이는 AI 비전 검사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으로, 지난해 초 스팩 합병 상장을 추진했으나 기업가치 조정을 거듭하다 철회를 택한 바 있습니다.
최 대표는 피아이이가 “AI 시장과 함께 성장할 것이란 건 자명한 사실”이라고 강조하며 목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최정일/피아이이 대표] “저희가 구조적으로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지만 그 외에도 기술적으로도 저희 소프트웨어쪽이 많은 혁신을 이뤄서 수익성을 담보하고 있습니다. 이제 피아이이는 배터리 내 검사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넘어서 전 산업의 검사,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영상취재: 이상정/영상편집: 김태완)

심영주 (szuu0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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