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극복 예금·대출 어디가 좋을까…비교 사이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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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은행들이 예적금 및 대출 금리 우대형으로 판매하고 있는 각종 저출생 극복 금융상품을 금융소비자들이 자신의 가입 조건에 맞게 한눈에 비교·검색해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사이트가 마련됐다.
은행권은 출산 장려와 저출생 극복을 위해 결혼·출산 관련 예·적금 금리 우대, 다자녀 가구 대상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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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은행들이 예적금 및 대출 금리 우대형으로 판매하고 있는 각종 저출생 극복 금융상품을 금융소비자들이 자신의 가입 조건에 맞게 한눈에 비교·검색해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사이트가 마련됐다.
전국은행연합회는 6일 연합회 누리집에 ‘저출생 극복상품 공시’ 사이트를 열었다. 현재 이 사이트에는 14개 은행이 제공하는 총 24개의 저출생 극복 관련 대표적인 여신 및 수신 상품이 통합 등록돼 있다.
엔에이치(NH)농협은행의 다자녀 대상 대출금리 우대 상품인 ‘NH새희망홀씨Ⅱ’(3인 이상 다자녀 가구 대상으로 우대금리 0.2%), 하나은행의 ‘다둥이전세론’(대출대상은 만19세 미만 미성년 자녀 2인 이상 가구, 감면금리 0.15% 추가 적용), 국민은행의 ‘다둥이 전세자금대출’(미성년 자녀 2명 이상 가구, 주택금융공사 보증서 발급 고객, 연 0.15%포인트 금리 우대), 토스뱅크의 ‘아이 적금’(토스뱅크 아이통장을 보유한 15세 이하 개인, 최고 연 5.5% 금리 제공), 아이엠뱅크의 ‘iM아동수당적금’(월 1만원~10만원, 1년, 우대금리 연 1.5%) 등을 통합 소개하고 있다.
은행권은 출산 장려와 저출생 극복을 위해 결혼·출산 관련 예·적금 금리 우대, 다자녀 가구 대상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조계완 선임기자 kyew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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