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스페셜] 358회 : 2025년 우리는?
류관형 2025. 1. 6. 14:43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이 밝았습니다.
지난해, 좋은 일도 있었고 기억하기조차 싫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한국인 최초!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은 온 국민이 기뻐한 국가적 경사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불안으로 몰고 간 일들도 있었는데요.
정부가 의대생 2,000명 증원을 발표하자 의사들의 집단행동과 응급실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2024년 12월 3일.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에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놀랐습니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고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곳곳의 갈등으로 불안했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의 해가 떠오른 지금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혼돈의 시간을 보내고 희망이 절실한 2025년.
과연, 어떤 한 해가 될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전망을 들어봅니다.
PD 명노현
AD 정수빈
작가 오현정 송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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