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먹고 구토'…부천 식당서 단체 식중독 증세
김종구 기자 2025. 1. 6. 14: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천의 한 식당에서 밥을 먹은 시민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 이송됐다.
6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4분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샤브샤브 음식점에서 시민 26명이 구토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으로 출동, 구토증상을 보이는 24명에 대해 응급처치를 했다.
이후 오후 2시7분께 소방당국은 시민들을 병원에 이송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천의 한 식당에서 밥을 먹은 시민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 이송됐다.
6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4분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샤브샤브 음식점에서 시민 26명이 구토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으로 출동, 구토증상을 보이는 24명에 대해 응급처치를 했다.
이후 오후 2시7분께 소방당국은 시민들을 병원에 이송했다.
보건당국 등은 식중독 발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종구 기자 kjg70@kyeonggi.com
김은진 기자 kimej@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한항공 본사 이전 사실상 무산...영종 항공복합시설 ‘직격탄’
- '출퇴근 전쟁' 끝낸다…화성시, 동탄지역 교통개선 용역 착수
- [단독] "쓰레기 가방에 닿았다"…백화점서 '세탁비 소동'
- 7호선 연장 기대했지만…포천 선단동 고도제한에 개발 ‘발목’
- 인천 검단, 서울까지 지하철로 30분 시대…원당역 등 추가 추진
- “호르무즈 막으려다 박살”...미군, 이란 선박 '16척' 한 번에 날렸다
- 평택시 장사시설 후보지 농경지 1만4천평…“산림지역은 제외”
- "측정 준비 중 줄행랑"…'음주 뺑소니' 현직 경찰 집행유예
- 유명 뮤지컬 배우, 성폭력 혐의로 검찰 송치
- 트럼프, 이란 전쟁에 "내가 끝내고 싶을때 언제든 끝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