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2차 영장집행 때는 막아서는 경호처 직원 체포 검토"
유병훈 기자 2025. 1. 6.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6일 "윤석열 대통령의 2차 체포 영장 집행 때는 이를 막아서는 대통령 경호처 직원 체포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 3일 첫 영장 집행 당시 대통령경호처가 집행을 막아선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경호처의 제지에 대한 대응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경찰 특공대 투입 등의 대안을 논의했는지 묻는 말에는 "원론적인 방안 밖에 답을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6일 “윤석열 대통령의 2차 체포 영장 집행 때는 이를 막아서는 대통령 경호처 직원 체포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 3일 첫 영장 집행 당시 대통령경호처가 집행을 막아선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경호처의 제지에 대한 대응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경찰 특공대 투입 등의 대안을 논의했는지 묻는 말에는 “원론적인 방안 밖에 답을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재계 키맨] 최태원의 AI 드라이브 진두지휘하는 ‘반도체 참모’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 [바이오톺아보기] 서정진의 셀트리온...상속세만 6兆 ‘경영권 승계 해법’ 속수무책
- [단독] ‘16년째 공실’ 가든파이브 공구 상가 107개 190억에 경매 넘긴다
- [밸류업 원조, 일본을 가다]③ 버핏보다 앞섰던 스팍스의 혜안… “日 밸류업의 다음 퍼즐은 ‘
- 쌍방울 계열사 연이어 투자하는 이 기업... 뒤에는 ‘보물선 사태’ 설계자 있다는데
- [단독] ‘정수기 인증 허위’ 美 소비자 집단訴 당한 쿠쿠...“소송 요건 미충족”
- [세종인사이드 아웃] 유명 연예인, 국세청 ‘홍보대사’ 빠지고 ‘세무조사’ 줄줄이
- [르포] 5중 철창 안 ‘제빵 교실’... 기술로 새 삶 찾는 화성직업훈련교도소 가보니
- 美 가계 최대 불안 요인은 의료비…중간선거 가를 변수로 부상
- 李대통령 “몇몇 불로소득 보호하려고 나라 망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