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31살 어린 日 아내와 공식석상…5번째 결혼 꿀 뚝뚝

장예솔 2025. 1. 6. 14: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31살 어린 일본인 아내와 공식석상에 나섰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 시바타 리코는 지난 2021년 2월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다섯 번째 결혼이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첫 번째 부인 패트리샤 아퀘트와 결혼하고 2001년 이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31살 어린 일본인 아내와 공식석상에 나섰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의 옆에는 31살 연하 일본인 아내 시바타 리코가 함께했다.

두 사람은 레드카펫에서 사진을 찍는 내내 손을 맞잡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일본 배우 출신으로 알려진 시바타 리코는 풀뱅이 돋보이는 긴 생머리와 다리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 시바타 리코는 지난 2021년 2월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다섯 번째 결혼이었다. 부부는 이듬해 9월 딸 어거스트 프란체스카를 품에 안았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첫 번째 부인 패트리샤 아퀘트와 결혼하고 2001년 이혼했다. 2002년 마리 프레슬리와 재혼했으나 같은 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세 번째 아내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한국계 앨리스 김(한국 이름 김용경)이었다. 그러나 2004년 결혼한 두 사람은 12년 만인 2016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일본계 여성 에리카 코이케와 결혼한 니콜라스 케이지는 4일 만에 "생각이 짧았다"며 또 이혼해 충격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