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31살 어린 日 아내와 공식석상…5번째 결혼 꿀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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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31살 어린 일본인 아내와 공식석상에 나섰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 시바타 리코는 지난 2021년 2월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다섯 번째 결혼이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첫 번째 부인 패트리샤 아퀘트와 결혼하고 2001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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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31살 어린 일본인 아내와 공식석상에 나섰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의 옆에는 31살 연하 일본인 아내 시바타 리코가 함께했다.
두 사람은 레드카펫에서 사진을 찍는 내내 손을 맞잡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일본 배우 출신으로 알려진 시바타 리코는 풀뱅이 돋보이는 긴 생머리와 다리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 시바타 리코는 지난 2021년 2월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다섯 번째 결혼이었다. 부부는 이듬해 9월 딸 어거스트 프란체스카를 품에 안았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첫 번째 부인 패트리샤 아퀘트와 결혼하고 2001년 이혼했다. 2002년 마리 프레슬리와 재혼했으나 같은 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세 번째 아내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한국계 앨리스 김(한국 이름 김용경)이었다. 그러나 2004년 결혼한 두 사람은 12년 만인 2016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일본계 여성 에리카 코이케와 결혼한 니콜라스 케이지는 4일 만에 "생각이 짧았다"며 또 이혼해 충격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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