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양아들 조나단, 내 임종 지키면 유산 일부 줄 것”(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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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가 조나단을 양아들이라고 칭하며 애정을 표했다.
1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박슬기, 밴드 소란 보컬 고영배, 방송인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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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조나단을 양아들이라고 칭하며 애정을 표했다.
1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10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박슬기, 밴드 소란 보컬 고영배, 방송인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저는 조나단을 양아들이라고 한다. 어디 가도 항상 박명수를 존경한다고 하더라. 많은 연예인 중에서 저를 무시했다는 느낌이 들면 라디오에서 좋은 이야기 안 하는데 조나단은 뉴스에서 좋아하는 선배가 박명수라고 해서 좋은 이야기 많이 하는 중이다"라고 조나단을 소개했다.
조나단은 박명수 관련 미담을 묻자 "저한테 늘 '새로운 거 준비해야 한다' '지금 인기가 계속되지 않는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신다"고 답했다. 이에 "새로운 거 배우고 있냐"는 질문이 나오자 "안 하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 청취자는 "양아들이면 유산도 상속되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일부 주겠다. 제가 혹시 명을 다할 때 옆에 있으면 일부 준다. 옆에 없으면 손편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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