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野의원 "경찰, 공수처 공문 법적결함 있어 따르기 어렵다는 입장"
진영기 2025. 1. 6. 11:41

野의원 "경찰, 공수처 공문 법적결함 있어 따르기 어렵다는 입장"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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