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온천 바데풀서 5세 남자아이 숨져

변예주 2025. 1. 6.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월 5일 저녁 7시 15분쯤 경북 청도군의 한 온천에서 5살 남자아이가 호흡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북 청도경찰서에 따르면 남자아이가 물에 떠 있는 것을 다른 손님이 발견했고, 남자아이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남자아이가 있던 바데풀은 수심 1.1m가량으로, 따뜻한 물속에서 기포로 전신 마사지를 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경찰은 남자아이가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월 5일 저녁 7시 15분쯤 경북 청도군의 한 온천에서 5살 남자아이가 호흡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북 청도경찰서에 따르면 남자아이가 물에 떠 있는 것을 다른 손님이 발견했고, 남자아이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남자아이가 있던 바데풀은 수심 1.1m가량으로, 따뜻한 물속에서 기포로 전신 마사지를 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경찰은 남자아이가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