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육아 많이 힘드나…아내와 외출 중 확 야윈 얼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외출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5일(한국 시각)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헤일리 비버는 가지런히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청바지를 매치, 저스틴 비버와 시밀러 룩을 연출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8년 7월 오랜 친구였던 헤일리 볼드윈과 약혼했으며 두 달 뒤 결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외출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5일(한국 시각)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비니에 편안한 체크 무늬 바지와 청재킷을 매치한 모습이다. 헤일리 비버는 가지런히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청바지를 매치, 저스틴 비버와 시밀러 룩을 연출했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많이 야윈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1994년생인 저스틴 비버는 30살로, 이전의 풋풋했던 이미지가 다소 사라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현재 약 4개월 된 아들을 육아 중이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8년 7월 오랜 친구였던 헤일리 볼드윈과 약혼했으며 두 달 뒤 결혼했다. 헤일리 볼드윈은 남편의 성을 따르는 관습에 따라 자신의 이름을 헤일리 비버로 바꿨다. 헤일리는 지난해 5월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그해 8월 아들 잭 블루스 비버를 낳았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