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육아 많이 힘드나…아내와 외출 중 확 야윈 얼굴

황미현 기자 2025. 1. 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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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외출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5일(한국 시각)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헤일리 비버는 가지런히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청바지를 매치, 저스틴 비버와 시밀러 룩을 연출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8년 7월 오랜 친구였던 헤일리 볼드윈과 약혼했으며 두 달 뒤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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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저스틴 비버/사진=스플래시
저스틴 비버/사진=스플래시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외출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5일(한국 시각)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비니에 편안한 체크 무늬 바지와 청재킷을 매치한 모습이다. 헤일리 비버는 가지런히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청바지를 매치, 저스틴 비버와 시밀러 룩을 연출했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많이 야윈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1994년생인 저스틴 비버는 30살로, 이전의 풋풋했던 이미지가 다소 사라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현재 약 4개월 된 아들을 육아 중이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8년 7월 오랜 친구였던 헤일리 볼드윈과 약혼했으며 두 달 뒤 결혼했다. 헤일리 볼드윈은 남편의 성을 따르는 관습에 따라 자신의 이름을 헤일리 비버로 바꿨다. 헤일리는 지난해 5월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그해 8월 아들 잭 블루스 비버를 낳았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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