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곳곳 가시거리 200m 짙은 안개…광주·여수공항 저시정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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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광주와 전남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아 안전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광주와 강진, 고흥, 오나도, 장흥 등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들이 많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광주공항과 여수공항에는 저시정경보가 내려졌다. 짙은 안개로 인해 공항에서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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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6일 오전 광주와 전남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아 안전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광주공항과 여수공항에는 저시정경보가 내려졌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광주와 강진, 고흥, 오나도, 장흥 등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들이 많다.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다.
주요지점의 가시거리는 장흥 130m, 강진·고흥 140m, 완도 150m, 광주·장성 170m, 보성·영암·해남 180m, 나주·함평 210m, 순천 230m, 무안 250m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짙은 안개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광주공항과 여수공항에는 저시정경보가 내려졌다. 짙은 안개로 인해 공항에서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ta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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