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화천·양구평지에 대설주의보 발효 중
윤왕근 기자 2025. 1. 6. 06:08

(화천=뉴스1) 윤왕근 기자 = 기상청이 6일 오전 0시 20분을 기해 강원 화천과 양구 평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전날 오후 11시부터 이날 0시까지 해당 지역에 내린 눈의 양은 화천 평화 1.8㎝, 화천 사내 0.9㎝, 양구 방산 0.4㎝, 화천 광덕산 0.3㎝, 화천 0.3㎝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이나 비가 내리는 지역에선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저속 운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wgjh654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발 장발' 배용준, ♥박수진 앞에서 짐 들며 다정한 남편 면모
- '미우새' 박정수, 정을영과 25년간 법적 아닌 사실혼 이유 "가족간 갈등 두려워"
- "아파트 두 채 값 들여 키운 애를 운동시켜?"…고소당한 교사 '결국 유산'
- "생리대는 여자 몫, 네 돈으로 사라" 예비 남편 말에…한고은 '분노'
- "더러운 발 치우라"…임산부석 맨발로 드러누운 민폐남 '참교육'시킨 승객
- "성이 백 씨라서 삼성전자 100주 8만원 매수"…빽가, 계좌 안 열어봤다
- "친정 과일값엔 벌벌…시모 해외여행 선물한 남편" 20년 참은 아내 폭발
- "레시피·가게 운영·광고까지 배워놓고"…근처에 같은 식당 차린 여동생
- "진열대까지 뜯어 이어폰 찾아줬어"…일본인 감동시킨 공항 편의점 직원
- "내가 아끼는 후디 옷 왜 팔았어?"…남편 몰래 '당근' 해버린 아내에 불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