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파장 예상"..이희준, 한 순간의 선택에 스튜디오 '술렁' ('냉부해') [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냉부해'에서 이희준이 중식 대가 이연복이 아닌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선택, 모두 "업계 파장"이라며 놀라워했다.
이희준은 이연복 아닌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선택, 김성주는 "(중식) 업계 큰 파장이 예상된다"며 분위기를 몰며"냉장고 주인의 결정이다"고 했다.
이희준은 "제가 중식 초짜다, 탄탄면에 중식이 익숙하지 않아, 동파육을 좋아해 박은영 셰프의 요리 맛이 더 맞았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냉부해’에서 이희준이 중식 대가 이연복이 아닌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선택, 모두 "업계 파장"이라며 놀라워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이서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대망의 이희준, 이혜정 부부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냉장고엔 아들의 그림이 잔뜩 붙어있었다.이희준은 “아들이 1명인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애니메이션 좋아하는데 아들이 그린 것”이라며 그림을 공개했다.
특히 가족 그림에 대해 이희준은 “3명의 가족인데 아들이 엄마와 아들만 그려, 아이의 그림체로 아빠를 내가 그렸다”며 수염있는 아빠를 감쪽같이 그린 비화를 전했다.
또 결혼 때 쓴 손편지 서약서까지 공개한 이희준. 부부 애칭은 ‘여봉봉’이라 했다. 이에 송중기도 “우리 애칭은 여보,아내가 한국말 여보가 너무 아름답다고 해 ‘여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최현석 요리를 공개했다. 한 입 먹던 이희준은 감동, 눈시울일 붉어졌다. 송중기는“형 우는거 아니죠?”라며 깜짝, 이희준은 “갑자기 감동이 밀려왔다"며 울컥했다.
다음은 박은영과 이연복 셰프의 대결. 이희준은 이연복 아닌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선택, 김성주는 “(중식) 업계 큰 파장이 예상된다”며 분위기를 몰며“냉장고 주인의 결정이다”고 했다. 송중기도 “취향이 진짜 다 다르다”고 말할 정도.이희준은 “제가 중식 초짜다, 탄탄면에 중식이 익숙하지 않아, 동파육을 좋아해 박은영 셰프의 요리 맛이 더 맞았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맙다 이탈리아’ 순위 착각해 탈락할 뻔한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8강 진출 확정...최소 2위
- [속보] '160km' 오브라이언 WBC 합류 불발, 29명으로 8강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합류 힘들다고 연락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