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문세윤, 혹한기 캠프서 쫄쫄 굶자 “‘맛녀석’ 대방어 더 먹고 올걸”

배효주 2025. 1. 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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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이 혹한기 캠프 앞에서 '맛있는 녀석들'을 추억했다.

1월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3년 만에 돌아온 혹한기 대비 캠프에 임하는 여섯 멤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대로 된 식사도 하지 못한 채 쫄쫄 굶어가며 텐트를 짓던 문세윤은 "어제 '맛있는 녀석들'에서 더 먹고 올걸. 대방어 맛있었는데"라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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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문세윤이 혹한기 캠프 앞에서 '맛있는 녀석들'을 추억했다.

1월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3년 만에 돌아온 혹한기 대비 캠프에 임하는 여섯 멤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대로 된 식사도 하지 못한 채 쫄쫄 굶어가며 텐트를 짓던 문세윤은 "어제 '맛있는 녀석들'에서 더 먹고 올걸. 대방어 맛있었는데"라 후회했다.

"맛있는 거 먹었냐"는 김종민의 말에 "성게알 올려서 호화스럽게 먹었다"고 답한 문세윤은 "이렇게 거지 생활할 줄도 모르고. 늘 후회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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