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새해 목표=예뻐지기..69.8kg 몸무게 버리고파"[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1. 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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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지예은이 2025년 새해 목표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첫 임대 멤버였던 강훈이 재출격했다.

지예은은 체중계를 꺼내며 "내년에는 예뻐지고 싶다. 몸무게를 타파하고 싶어서 체중계를 가져왔다. 그 몸무게를 버리고 싶다는 뜻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이 "68kg를?"라고 하자 지예은은 "69.8kg을 (버리고 싶다)"라며 기사 제목으로 실렸던 몸무게를 재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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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2025년 새해 목표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첫 임대 멤버였던 강훈이 재출격했다.

이날 멤버들은 2025년 새해를 맞이해 작별하고 싶은 물건을 소개했다. 지예은은 체중계를 꺼내며 "내년에는 예뻐지고 싶다. 몸무게를 타파하고 싶어서 체중계를 가져왔다. 그 몸무게를 버리고 싶다는 뜻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이 "68kg를?"라고 하자 지예은은 "69.8kg을 (버리고 싶다)"라며 기사 제목으로 실렸던 몸무게를 재언급했다. 이를 듣고 있던 강훈은이"진짜로 69.8kg냐?"라고 묻자 지예은은 "진짜겠어요?"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머리를 계속 귀 뒤로 넘기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포착한 김종국은 "귀 좀 그만 넘겨! 피나겠어!"라고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유재석은 20대 때 착용했던 버클 큰 명품 벨트를 버리고 싶은 물건으로 가져왔다.

그는 "왕 버클이 2000년대 초반에 유행했다. 이때 쫄티도 유행했다. 바짝 붙는 티를 입고 허리띠를 했는데 쇳독이 있어서 늘 염증이 났다"라고 안타까운 과거를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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