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 대통령 체포불발에 폭설 뚫고 시민들 모였다
금준경 기자 2025. 1. 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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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1차 집행이 무산된 가운데 시민들은 서울 한남동 관저 인근에 모여 집회를 이어갔다.
5일 새벽 폭설에도 시민들이 자리를 지키며 철야집회를 이어간 데 이어 이날 오후 2시에는 대규모 인파가 다시 결집해 '윤석열 즉각체포 긴급행동' 주관 집회에 참여했다.
이날 집회에서도 어김없이 응원봉과 재치있는 깃발 등이 등장했다.
한강진역 인근에선 보수단체가 주최하는 윤석열 대통령 지지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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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서 집회… 철야 이어간 시민도
[미디어오늘 금준경 기자]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1차 집행이 무산된 가운데 시민들은 서울 한남동 관저 인근에 모여 집회를 이어갔다.
5일 새벽 폭설에도 시민들이 자리를 지키며 철야집회를 이어간 데 이어 이날 오후 2시에는 대규모 인파가 다시 결집해 '윤석열 즉각체포 긴급행동' 주관 집회에 참여했다. 이날 집회에서도 어김없이 응원봉과 재치있는 깃발 등이 등장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커피와 핫팩 등을 무료로 나눴고 화물연대는 버스 쉼터를 제공했다.
경찰은 관저로 향하는 입구를 전면 차단했다. 한강진역 인근에선 보수단체가 주최하는 윤석열 대통령 지지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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