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31살 맞아? 확 달라진 얼굴 “필러·보톡스에 감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확 달라진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리아나 그란데(31)는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36회 팜 스프링스 국제 영화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31살에 라이징 스타라는 말을 다시 듣게 될 줄 몰랐다"며 "필러와 보톡스에게 감사한다"고 유쾌한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시상식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 외모를 두고 평소 같지 않아 놀랍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확 달라진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리아나 그란데(31)는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36회 팜 스프링스 국제 영화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31살에 라이징 스타라는 말을 다시 듣게 될 줄 몰랐다"며 "필러와 보톡스에게 감사한다"고 유쾌한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시상식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 외모를 두고 평소 같지 않아 놀랍다는 반응이 나왔다.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 달리 핼쑥하고 수척한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 것.
앞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코 성형, 턱 보형물, 유방 확대술을 받은 적 없다"고 부인했고 "어렸을 때 정기적으로 보톡스와 립 필러를 맞았지만 2018년부터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가 주연을 맡은 한편 영화 '위키드'는 자신의 진정한 힘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와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발견하지 못한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전혀 다른 두 인물이 우정을 쌓아가며 맞닥뜨리는 예상치 못한 위기와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정재, ♥임세령 비키니 인생샷 남겨주는 다정남‥파파라치에 걸린 11년차 커플
- 왕조현 극과 극, 원조 책받침 여신이었는데‥못 알아볼 듯한 은퇴 후 근황
- “벗고 만지고” 선우은숙 친언니 증언=알권리 맞아? 유영재 목소리에는 웃음기가[이슈와치]
- 이영애, 그림 같은 대저택 설경에 흠뻑 “잠들기 아까워”
- 이하늬 ‘열혈사제2’ 팀과 새벽 2시 회식 인증 “미친 사람들아”
- 임영웅 “이 시국” 욕받이 됐다‥연예인은 민주주의도 예외? [이슈와치]
- ‘9살 연상♥’ 손연재, 폭풍성장 아들과 첫 스키장…누나라고 해도 믿겠어
- 송지효, 속옷만 입고 글래머 몸매 자랑…유재석 김종국 놀랄 파격 변신
- “성매매는 맞지만” 린, 이수 논란 설전 후회 “결혼 후 먹잇감, 긁어부스럼”(피디씨)
- “진짜 야하다” 홍진희, 45세에 찍은 파격 세미누드 공개(같이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