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31살 맞아? 확 달라진 얼굴 “필러·보톡스에 감사”

이해정 2025. 1. 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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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확 달라진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리아나 그란데(31)는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36회 팜 스프링스 국제 영화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31살에 라이징 스타라는 말을 다시 듣게 될 줄 몰랐다"며 "필러와 보톡스에게 감사한다"고 유쾌한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시상식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 외모를 두고 평소 같지 않아 놀랍다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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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확 달라진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리아나 그란데(31)는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36회 팜 스프링스 국제 영화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31살에 라이징 스타라는 말을 다시 듣게 될 줄 몰랐다"며 "필러와 보톡스에게 감사한다"고 유쾌한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시상식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 외모를 두고 평소 같지 않아 놀랍다는 반응이 나왔다.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 달리 핼쑥하고 수척한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 것.

앞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코 성형, 턱 보형물, 유방 확대술을 받은 적 없다"고 부인했고 "어렸을 때 정기적으로 보톡스와 립 필러를 맞았지만 2018년부터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가 주연을 맡은 한편 영화 '위키드'는 자신의 진정한 힘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와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발견하지 못한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전혀 다른 두 인물이 우정을 쌓아가며 맞닥뜨리는 예상치 못한 위기와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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