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故 김미수 3주기…30세 꽃다운 나이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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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김미수가 사망 3주기를 맞았다.
김미수는 2022년 1월 5일 사망했다.
김미수의 사망 소식은 JTBC 드라마 '설강화 : 스노우드롭(snowdrop)' 방영 당시 전해졌다.
'설강화' 출연자 중 정해인, 지수 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미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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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배우 고(故) 김미수가 사망 3주기를 맞았다.

당시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어 주시기 바라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전했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고,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치러졌다.
김미수의 사망 소식은 JTBC 드라마 ‘설강화 : 스노우드롭(snowdrop)’ 방영 당시 전해졌다. 이 작품에서 그는 주인공 은영로(지수)와 같은 기숙사 친구인 여대생 여정민 역으로 출연했다. ‘설강화’ 출연자 중 정해인, 지수 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미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미수는 1992년생이다. ‘설강화’ 외에도 드라마 ‘루왁인간’, ‘하이바이, 마마!’, ‘출사표’ 영화 ‘’방법: 재차의‘, ’싱글 인 서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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