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진부터 민트차까지, 매력만점 모로코의 음식 세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로코가 독창적인 요리와 다양한 음식 문화로 세계적인 미식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모로코 요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는 다양한 향신료다.
모로코관광청 관계자는 "미식 관광을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모로코 정부는 미식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모로코 전역에서 미식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전통 요리와 현대적 해석을 가미한 요리를 세계 여행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며 "미식 관광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독창적인 요리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모로코 요리

모로코를 대표하는 전통 요리로는 타진, 쿠스쿠스, 하리라, 메르주카 등이 있다.
타진은 전통 뚝배기에서 조리하는 스튜 요리로, 고기와 채소에 올리브, 건대추, 아몬드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해 독특한 맛을 낸다. 쿠스쿠스는 찐 밀가루 반죽을 채소와 고기, 향신료와 함께 제공하는 요리로, 주말이나 특별한 날에 자주 먹는다. 하리라는 토마토, 렌즈콩, 병아리콩, 고기와 향신료로 만든 수프로, 주로 라마단 기간 동안 금식이 끝난 후 즐긴다.

모로코의 디저트로는 바크라와와 세바가 있다. 바크라와는 필로 반죽에 견과류와 꿀을 넣어 구운 디저트이며, 세바는 밀가루와 꿀, 아몬드를 섞어 만든 간식이다. 민트차는 모로코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료로, 손님을 맞이할 때 자주 제공된다.
모로코관광청 관계자는 “미식 관광을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모로코 정부는 미식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모로코 전역에서 미식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전통 요리와 현대적 해석을 가미한 요리를 세계 여행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며 “미식 관광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독창적인 요리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명상 (terr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화 '공공의적' 모티브된 최악의 존속살해[그해 오늘]
- ‘4분의 기적’ 버스서 심정지로 고꾸라진 男, 대학생들이 살렸다
- "술만 마시면 돌변..폭력 남편 피해 아이들과 도망친 게 범죄인가요"
- "임영웅과 얘기하는 꿈꿔...20억 복권 당첨으로 고민 해결"
- '공룡 美남' 돌아온 김우빈, 황금비율 시계는[누구템]
- 경찰, 오늘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에 구속영장 신청
- 2차전지 미련 못 버리는 개미군단 '포퓨'로 진격…포스코그룹株 주가는 글쎄
- '최고 158km' 안우진, 6이닝 2실점 역투...키움, 3연패 탈출
- "보증금, 집주인 아닌 제3기관에 묶는다고"…뿔난 임대인들
- 상간소송 당하자 "성관계 영상 유포하겠다" 협박한 20대 여성[사랑과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