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현섭, '11살 연하' 여친과 결혼 불발에 오열? "여기까지 같다고..." (조선의 사랑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이 위기를 뚫고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오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준비로 행복했던 심현섭의 애정전선에 위기가 닥쳤음을 예고했다.
'조선의 사랑꾼' 휴식기 동안 심현섭의 애정전선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던 가운데, 예고편에 등장한 심현섭은 "정영림 씨의 남자친구입니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여전히 들뜬 모습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이 위기를 뚫고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오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준비로 행복했던 심현섭의 애정전선에 위기가 닥쳤음을 예고했다.
'11살 연하' 여자친구와의 열애로 '국민 노총각'에서 벗어나며 화제의 중심이 됐던 심현섭이다.
'조선의 사랑꾼' 휴식기 동안 심현섭의 애정전선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던 가운데, 예고편에 등장한 심현섭은 "정영림 씨의 남자친구입니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여전히 들뜬 모습이었다.

제작진이 "이번에는 결혼하셔야죠?"라고 질문하자, 심현섭은 "해야죠"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여기에 '결추위(결혼 추진 위원회)' 멤버인 심현섭의 소속사 대표도 심현섭 커플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봐 온 인물답게,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을 기대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얼마 뒤 심현섭의 소속사 대표는 제작진에게 전화해 "(영림이) 여기까지인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며 애정전선에 문제가 생겼음을 알렸다.
심현섭은 어두운 표정으로 여자친구가 있는 울산으로 내려갔고, "내가 여자 친구에게 서운하게 했던 것"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그는 "여자 친구랑 재밌게 이야기하고 데이트하고 그 즐거운 추억을 다시는 못 만들게 되면 어떡하지?"라며 오열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가대표 은퇴+소속팀 떠난 탁구 전지희, 국제대회 선다...내달 싱가포르 스매시 출격 - MHN스포츠
- 'CEO' 송지효, 속옷 화보 직접 소화했다...반전 글래머 몸매 '화들짝' - MHN스포츠 / MHN Sports
- 현대건설 치어리더 박성은, 상큼 발랄 노랑 댄스 - MHN스포츠 / MHN Sports
- '새해에도 미모 폭발' 블랙핑크 지수, 디올 국민 립밤 캠페인 공개에 '손민수' 유발 - MHN스포츠 / M
- 사이영 투수서 성폭행 용의자 된 바우어, “ML 포기 못해”…복귀 위해 안간힘 - MHN스포츠 / MHN Spo
- "모든것이 운" 논란 휩싸인 안현모,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에게 사과..."저의 부족함 있었다" - MHN
- '한국탁구 간판' 신유빈, 새해 첫 세계 랭킹 10위서 9위로 한 계단 '점프' - MHN스포츠 / MHN Sports
- '오징어게임2' 박성훈, 음란물 SNS 업로드로 평판 추락...앞뒤 다른 1,2차 해명에 거센 하차요구까
- '이쯤 되면 실언 제조기' 토트넘 감독 "양민혁, 수준 낮은 리그에서 왔잖아!"...첫 출전은 언제? - M
- '음란물 논란' 박성훈, 주연작 '폭군의 셰프' 대본 리딩 취소 - MHN스포츠 / MHN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