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사, 김재철 사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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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사는 지난 3일 본사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김재철 현 사장(59)을 재선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대전 대성고와 충남대 국문과를 졸업한 뒤 1991년 대전일보 제38기 수습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경제부장, 충남취재본부장, 편집국장, 이사 등을 거쳐 2021년 2월부터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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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사는 지난 3일 본사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김재철 현 사장(59)을 재선임했다.
김 대표이사는 대전 대성고와 충남대 국문과를 졸업한 뒤 1991년 대전일보 제38기 수습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경제부장, 충남취재본부장, 편집국장, 이사 등을 거쳐 2021년 2월부터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임해 왔다.
지난 임기 동안 충청권 유일 네이버·카카오 뉴스콘텐츠 제휴 신문사 선정,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 열독률 조사 충청권 1위 등의 성과를 냈다. 임기는 3년이다.
김 대표이사는 "대전일보가 창간 75주년을 맞이하고 대전, 세종, 충남·북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독자 여러분의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 등 차별화된 뉴스 콘텐츠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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