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5 울트라 베젤 이 정도였어? 사진 유출 [1일IT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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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 '갤럭시 S25 울트라'로 보이는 사진이 또 다시 유출됐다.
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전날 중국 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빙저우는 갤럭시 S25 울트라의 실물 기기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렸다가 지우는 일이 있었다.
무엇보다 사진 속 갤럭시 S25 울트라로 보이는 기기의 베젤(테두리)이 매우 얇아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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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 ‘갤럭시 S25 울트라’로 보이는 사진이 또 다시 유출됐다.
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전날 중국 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빙저우는 갤럭시 S25 울트라의 실물 기기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렸다가 지우는 일이 있었다.
하지만 그 사이 많은 네티즌들이 해당 사진을 캡처해 공유하면서 놀라움을 나타냈다. 무엇보다 사진 속 갤럭시 S25 울트라로 보이는 기기의 베젤(테두리)이 매우 얇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소문대로 울트라 모델 기존의 각진 디자인이 아닌 둥그런 모서리가 적용됐다.
갤럭시S25 시리즈는 삼성전자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인 '엑시노스 2500'이 수율(양품 비율) 문제로 공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퀄컴의 최첨단 칩셋인 '스냅드래곤 8 엘리트'를 전량 탑재할 것이 확실시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22일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S25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 뒤 내달 4일부터 예약자 대상 선개통 후 같은 달 7일 국내에 정식 출시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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