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이유정 언급에 미소···전현무 "장모님께 드려야지('전참시')

오세진 2025. 1. 5. 0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가 여자친구 이유정에 대한 언급에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전현무는 김칫소를 힘차게 버무리는 유병재를 향해 "장모님 댁에도 드려야 하지 않겠냐. 사랑과 감기는 못 숨길 것 같다"라고 말헸다.

또한 전현무는 "병재야. 너는 여자친구랑 하면 재미있겠다"라면서 유병재에게 이유정에 대해 끊임없이 언급했고, 홍현희 등은 "여자친구가 언급 싫어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가 여자친구 이유정에 대한 언급에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4일 방영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영자의 김장을 도우는 시간이 그려졌다. 김칫소를 버무리는 시간이 되자 홍현희는 “이건 힘 있는 남자가 버무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유병재가 힘이 가장 있을 것”이라면서 “사랑꾼의 사랑의 힘이 얼마나 대단하겠냐”라며 깐족거렸다.

전현무는 김칫소를 힘차게 버무리는 유병재를 향해 “장모님 댁에도 드려야 하지 않겠냐. 사랑과 감기는 못 숨길 것 같다”라고 말헸다. 이를 본 양세형은 "나는 전참시에서 절대 연애 안 해야지"라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안겼다.

또한 전현무는 “병재야. 너는 여자친구랑 하면 재미있겠다”라면서 유병재에게 이유정에 대해 끊임없이 언급했고, 홍현희 등은 "여자친구가 언급 싫어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유병재는 괜찮다면서 조용히 웃어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